- 오늘의 기록
- 2009/07/01 16:12
나의 좁으면서도 얕은 인간 관계에 대해 종종 고민을 하고 있었지만, 이 정도인줄은 몰랐다.지난 주 금요일 이후 5일이 지났는데, 카드 결재 안내 문자를 제외하고는 문자가 딱 하나 왔을 뿐이라니 ;;;여기서 보내는 문자는 비싸서 내가 안 보내면 나에게 먼저 문자하는 사람은 없단 말인가 ㅡㅜ핸드폰 일시 정지 7월 1일로 미룬 것도 혹시나 급한 연락이 올까봐...
- 오늘의 기록
- 2009/06/29 16:39
보통 전화 걸어서 국제 로밍중이라는 메시지 나오면 끊기 때문에, 로밍할 때 전화오면 무슨 급한 일이 있나하고 받게 된다.오늘 같은 경우처럼"안녕하십니까, 우체국입니다"이래버리면 곤란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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