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기억의 편린
- 2009/10/14 08:35
2002년 겨울, 수능이 끝나고 열심히 과외를 해서, 2003년 초 꿈에 그리던 디지털 카메라를 산 직후에 찍은 제천 살때의 내 방입니다. 예, 딱 보면 아시겠지만, 돼지 우리보다 나을 것이 딱히 없습니다. 지저분하기 짝이 없습니다. 아마도 디카 사서 여기저기 이것저것 찍고 다니다가 방구석을 찍은 모양입니다.
1.제천 살 때는 침대가 없었습니다. 물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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